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 LG와 현대모비스가 격돌했습니다. 24일에 열린 4강 플레이오프에서 LG는 현대모비스와의 첫 경기를 67-64로 이기면서 시리즈에서 선승을 거뒀습니다. 경기 막바지에는 마레이의 결승 덩크로 승부를 따냈습니다. 첫 경기 승리를 거둬 LG는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이 77.8%로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2차전에서도 LG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조상현 감독이 이끄는 LG는 강력한 수비 조직력과 마레이를 중심으로 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현대모비스를 제압했습니다. 특히 정인덕의 끈질긴 수비와 해결사로서의 역할이 대표적이었습니다. 첫 경기 승리로 LG는 챔피언결정전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이번 4강 플레이오프에서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응원을 이끌고 있습니다. 다음 홈 경기에서도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펼치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뒤지는 상황에서도 투지를 잃지 않고 역전을 노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LG와 현대모비스의 격돌은 4강 플레이오프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LG는 첫 경기 승리로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이 높아졌지만, 아직 시리즈는 진행 중이며 뒤를 이어오는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습니다. 팬들은 각 팀의 더 큰 활약을 기대하며 열정적인 응원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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