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인 '현역가왕'에서 선발된 톱7이 한일전에 앞두고 마음가짐을 공개했다. 이들은 3개월에 걸친 경연을 통해 트로트 국가대표로 뽑힌 자리이며, 이제는 한일 가왕전에 참여할 예정이다.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현역가왕'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톱7인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이 참석하여 활기찬 포즈를 취했으며, 일본과의 가왕전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일 트로트 가왕전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한 톱7은 트로트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새로운 도전에 의지를 보였다.
'현역가왕' 톱7은 앞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치러질 가왕전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들은 불꽃 튀는 경쟁과 함께 화합을 강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약속했다. 트로트계를 뒤흔들 줄 것으로 예상되는 이들은 이미 '트로트계 BTS'로 불리며, 한일전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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