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이 대망의 준결승전을 가동하며 무려 8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고 밝혀졌다.
23일에 방송된 '현역가왕' 9회분은 최고 시청률 16.4%를 기록하며, 전국 시청률 15.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로써 8주 연속으로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게 되었다. 이번 준결승에서는 14명의 현역 가수들이 트로트 장르 중에서 공동 1위를 달리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국악 트로트를 선택한 가수 린은 많은 이들이 기피하는 장르를 선택했으며, 다른 가수들과의 경쟁에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현역가왕'은 대망의 준결승전을 통해 최고 시청률 16.4%를 기록하며 8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번 준결승에서는 현역 가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어떤 가수가 공동 1위를 차지할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를 통해 '현역가왕'의 인기와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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