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입시 비리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32)이 첫 재판을 앞두고 입시비리 혐의를 모두 인정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조민은 검찰 조사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했지만, 이번 의견서에서는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증거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조 씨의 변호인은 입시비리 혐의를 인정하였지만 검찰이 공소권을 남용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조민은 입시비리 혐의를 인정하였지만, 공소기각을 요구하였으며, 첫 재판은 12월 8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에 대한 판결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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