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심해잠수사(SSU·Sea Salvage & rescue Unit) 장병들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도발과 같은 안보 상황을 대비하여 체력과 정신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5일부터 19일까지 동·서·남해에서 고강도 혹한기 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다. 해군은 최고도의 구조작전태세를 확립하고 심해잠수사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수영, 스쿠버 다이빙, 항공구조훈련 등 다양한 구조작전태세를 강화하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있다.
해군 심해잠수사(SSU) 장병들은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갖추고 있으며, 어떠한 극한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혹한기 훈련을 통해 그들은 더욱 강력한 구조작전태세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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