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군·해병대는 경북 포항 일대에서 2024년 쌍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훈련에는 미 해병대의 최신 차륜형 상륙장갑차인 ACV에 탄 해병대원들이 함정 탑재 훈련을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상륙훈련은 26일부터 시작되며, 한·미 항공기 40여대와 상륙돌격장갑차(KAAV) 40여대, 그리고 영국 해병대 코만도 부대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의 쌍룡훈련에는 한미 해병대가 연합 참모단을 최초로 편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연합 참모단은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에 편승하여 상륙작전을 지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 해병대의 ACV는 궤도를 타는 대신에 바퀴가 달린 최신 장갑차로, 효율적인 상륙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여줍니다. 이 장갑차를 탄 미 해병대원들은 함정 탑재 훈련을 통해 실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쌍룡훈련은 내일부터 시작되며, 한미 항공기와 상륙장비 등 다양한 장비와 함께 한미 해군·해병대의 합동 작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뉴스 기사에서는 한미 해군·해병대의 쌍룡훈련과 함께 미 해병대의 최신 차륜형 상륙장갑차 ACV에 대한 훈련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 근절 과정, 훈련 목적 등이 논의되었던 이 기사는 한미 해군·해병대의 향후 활동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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