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NCT)이 건강 문제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찬은 편도염이 심한 상태로 진료를 받아야 했다. 이에 따라 해찬은 일본 스케줄 중단하고 병원에 방문했다.
해찬은 진료 결과 편도염이 심한 상태로 판단되었다.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따라서 해찬은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휴식을 취할 것이다. 예정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에도 불참하게 됐다.
해찬이 편도염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편도염이 심한 상태로 판단됐으며, 해찬은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의견을 받았다. 이로 인해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 무대 등 다양한 일정을 취소하고 휴식에 전념할 예정이다. 팬들은 해찬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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