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2사단에서 발생한 훈련병 사망사건과 관련해 중대장 등 수사대상자들이 정식 입건되고 소환조사에 나선 것으로 보고되었다.
강원경찰청은 중대장과 부중대장 등 2명을 10일 입건하고 소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지 18일이 지난 상황에서 경찰은 사건을 본격적으로 수사하고 있으며, 해당 병사에게 군기 훈련(얼차려)을 지시한 중대장과 부중대장이 피의자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와 같이 훈련병 사망사건의 책임을 물을 중대장과 부중대장이 정식 입건되었으며, 조만간 소환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러한 조사 결과에 따라 사건의 진실과 책임이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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