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나눔 캠페인

경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1일 도청 앞마당에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계룡건설은 이번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2억원을 기부하며 참여했습니다. 매년 적극적으로 나눔활동에 참여해온 계룡건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서로를 향한 따뜻한 관심이 모일 때 더 큰 행복이 될 것"이라며 기부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한 광주시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모금에 62일간 돌입하며 51억2000만원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슬로건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광주'로 결정되었습니다.

계룡건설은 매년 나눔캠페인에 참여하며 올해에도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으로, 계룡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승찬 회장은 "서로를 향한 따뜻한 관심이 모일 때 더 큰 희망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캠페인에 참여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와 같이 계룡건설을 비롯한 여러 기업과 지자체들이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퍼뜨리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계속된 관심과 성금 모금이 희망의 불씨를 더욱 번지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힘을 모아 희망을 나누는 모습이 더 많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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