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에 열린 영화 '브로큰'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하정우가 영화 속 쇠파이프 액션에 대해 밝힌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브로큰'은 하정우의 액션 연기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 중에서도 민태 역을 맡은 하정우는 쇠파이프를 무기로 사용해 강렬한 액션을 선보입니다. 하정우는 쇠파이프라는 무기가 흥미로웠고, 이 무기를 어떻게 지니고 다닐지에 대해 고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감독 김진황은 하정우가 쇠파이프를 든 캐릭터를 설정한 이유에 대해 과거 알바 경험이 영감이 된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또한 하정우는 이번 영화에서 황해 구남과 비주얼적으로 닮은 느낌을 연기하며 쇠파이프를 활용한 파괴적인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브로큰'은 하정우가 쇠파이프를 든 건달로 변신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범죄 액션물로, 김남길, 유다인, 정만식, 임성재 등이 출연합니다. 영화는 2월 5일 개봉 예정이며, 하정우의 건조하고 거친 액션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하정우는 끝까지 쫓는 민태 역할을 통해 액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브로큰'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하정우의 강렬한 캐릭터와 액션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영화 '브로큰'의 개봉을 기대해 봅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하정우가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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