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한상진이 자신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한상진은 아내인 박정은 감독에 대해 매일 혼나는 일상을 고백했습니다. 또한, 박정은 감독을 위해 매일 무릎을 꿇는다고 밝혔습니다.
한상진은 박정은 감독에게 매일 혼나며, 각서 수백 통을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혼나는 것이 일상이라며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일이 자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한상진은 자신의 무릎이 그리 비싸지 않다며, 박정은 감독에게 500번 정도 무릎을 꿇었다고 전했습니다.
박정은 감독은 농구 스타로서 성공을 거둔 뒤에도 한상진에게 혼쭐이 나고, 결혼식 당일에도 혼쭐이 날 정도라고 합니다. 한편, '동상이몽2'에서는 박하나와 김태술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최초로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한상진의 발언을 통해 박정은 감독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동상이몽2'를 통해 한상진의 진솔한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그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그의 결혼 생활은 고백과 사과로 가득한 따뜻한 이야기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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