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과 건국대 연구팀이 한국간호과학회지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은 간호법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 부족을 보여줬다고 한다. 한국간호과학회 회장인 이영휘는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축사를 하며 한국간호과학회는 간호법 중재안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대한간호협회의 간호법안 제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11개 전공 간호학회 대표들은 대통령 앞에서 간호법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간호과학회 및 전공 간호학회들은 간호법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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