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강을 이용한 수상 교통수단인 '한강 리버버스'를 도입하기로 하고, 이에 따라 선박 건조 작업이 착수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강 리버버스는 길이 35m, 폭 9.5m, 150톤급 선박으로 제작되며, 현장에서는 강재(강철) 절단으로 건조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시는 10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선착장은 이번 건조로 총 8개가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강 리버버스는 한강을 따라 마곡에서 잠실까지 운행할 예정이며, 한 번에 199명을 태울 수 있는 선박으로서 서울시의 대중교통 체계를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10월에 시행될 예정인 한강 리버버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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