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리버버스는 10월부터 서울 여의도에서 잠실까지 3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수상 교통수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대중교통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 리버버스는 6만8000원짜리 기후동행카드를 구매하면 무제한 탑승이 가능하며, 출퇴근 시간 15분 간격으로 매일 68회 상·하행 편도로 운항된다. 또한, 7개 선착장에는 도보 5분 거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조치되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리버버스는 최대 199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평균 속력은 17노트, 시속 31km이다. 이를 통해 서울시민들은 편안하고 쾌적한 출·퇴근길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 리버버스의 운영을 통해 서울시는 대중교통의 확대를 이루며 경제성과 안전성, 접근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교통수단을 도입하게 되었다. 이는 서울시의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시대를 열어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강 리버버스의 운영을 통해 서울시민들은 한강 물길을 이용한 색다른 이동 경험을 즐기며 서울의 새로운 교통 혁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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