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7차전 대결 끝에 창단 첫 프로당구 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포스트시즌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한 선수가 MVP에 선정되었고, 하나카드는 이번 우승을 통해 성취감을 느꼈다.
하나카드는 총 26경기에서 17승 9패, 65.4%의 승률로 활약한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가 MVP에 선정되었다. 초클루는 상금 500만원을 받게 되었다.
7차전에서는 하나카드가 SK렌터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는 창단 첫 챔피언에 등극한 것이다. 지난 시즌에는 창단 직후 전반기 우승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며,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경기를 펼쳤다.
하나카드의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번 우승은 하나카드에게 큰 의미가 있으며, 선수들은 힘들게 이뤄낸 성과에 대해 기쁨을 나타냈다. MVP에 선정된 초클루 또한 자신의 활약에 대해 자랑스러워했다. 하나카드는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서 새로운 도약을 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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