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를 출범하면서, 미국 필라델피아의 조선소에 약 7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화는 이번 투자를 통해 미국 조선산업을 활성화하고 한미 간 조선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화가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프로젝트가 한미 조선산업 간의 유대를 강화시키고, 미 국방력을 지원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한 필라델피아 조선소에 추가 투자를 통해 생산 능력을 증대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한화그룹이 인수한 필라델피아 조선소는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지분율 40%, 60%로 나눠 인수한 곳으로, 지난해 말에는 1395억원에 추가 투자를 진행한 곳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방문하면서 '마스가' 프로젝트의 상징으로서 미국과 한국 간의 조선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한화그룹이 필라델피아 조선소에 대한 추가 투자를 통해 한미 동맹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화그룹과 이 대통령의 합작으로 마스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킨다면, 한미 간의 조선산업 협력이 더욱 발전하고, 미국의 해양안보를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한국 조선업이 미 해양안보를 지원하고 한미 간의 동맹을 더욱 강력하게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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