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안치홍이 2024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한화 유니폼을 입은 후, 올 시즌 6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172, 2홈런, 18타점, OPS 0.475로 고전했습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SSG 랜더스를 꺾고 PO에 진출했습니다. 그러나 한화는 안치홍을 PO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한화는 안치홍과 불펜에서 63경기에 등판한 김종수를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대신 신인 선수인 정우주를 엔트리에 포함시켰습니다. 삼성은 임창민을 제외하고 양우현을 포함시켰습니다. 두 팀의 1차전은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며, 1차전 선발 투수는 한화의 코디 폰세와 삼성의 라이언 와이스가 예상됩니다.
이에 대해 KBO가 발표한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에 따르면 한화는 안치홍과 김종수를 포함한 30인 엔트리를 공개했습니다. 한화는 코치 10명,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6명으로 구성된 엔트리를 제출했습니다.
안치홍은 2023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자격을 얻고 한화로 이적했으며, 72억원의 계약금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올해 PO에서 안치홍이 제외되면서 충격을 주었습니다.
한화와 삼성은 각각 안치홍과 임창민을 포함한 선수들을 투입하지 않았으며, 대신 다른 선수들을 엔트리에 포함시켰습니다. 이로써 한화와 삼성은 2025시즌의 포스트시즌에 대한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와 같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한화와 삼성을 비롯한 프로야구 팬들은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팀들이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함께 고대하고 기다리는 첫 경기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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