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신인왕 문동주와 홈런왕 노시환의 연봉이 대폭 상승했다고 한화 구단이 밝혔다.
29일 한화 구단은 2024시즌 재계약 대상자 45명과 연봉 계약을 마친 결과 문동주가 최고 인상률, 노시환이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문동주의 연봉은 1억원으로 203% 상승하였고, 노시환의 연봉은 3억5000만원으로 상승하였다. 문동주는 지난해 신인왕을 차지하며 야구 국가대표팀의 투타 핵심으로 성장한 선수이다. 노시환은 지난해 홈런왕, 타점왕을 차지하며 한화의 타선의 중심축이 되었다.
한화 이글스의 신인왕 문동주와 홈런왕 노시환은 2024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다. 문동주는 연봉 1억원으로 상승하였고, 노시환은 연봉 3억5000만원으로 상승하였다. 이로써 한화의 주축으로서 두 선수가 더욱 기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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