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법무부 '청년보좌역'에 30세 범죄심리학자가 발탁되었다는 뉴스기사가 보도되었다.
한동훈 장관이 이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홍정윤 (30세) 경기대 범죄교정심리학과 겸임교수를 발탁했다. 홍정윤은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인 이수정의 제자로, 경찰 가정 출신이다. 이를 통해 청년정책 발굴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발탁으로 한동훈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법무부 '청년보좌역'에 적합한 인재를 발탁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정책 발굴에 대한 관심과 주목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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