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프로그램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을 했고, 시청률 11.9%를 기록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대표 7인이 뽑은 참가자들과 일본 대표로 출전한 아즈마 아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일가왕전에서 17세의 전유진이 '1대 현역가왕'으로 등극하게 되었다. 그에게는 1억 원의 상금과 국내외 투어 콘서트, 앨범 제작 등의 특전이 주어졌다. 이와 함께 전유진은 트로트 가수로서의 인지도를 확보하고 일본 대표인 아즈마 아키와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한국의 자존심을 지킨 '트롯 뉴진스' 전유진은 한일가왕전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의 경연곡 조회수 3000만회를 돌파하는 등 팬덤을 구축한 전유진은 한국 대표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는 기회를 잡았으며, 아즈마 아키와의 라이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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