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는 원자력, 조선, 핵추진잠수함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 10월 말 한미 정상회담 이후 처음으로 열린 외교차관 회담에서 이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양국은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사항을 신속히 이행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박 차관은 "원자력, 조선, 핵추진잠수함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 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지난 8월과 10월에 열린 한미 외교차관회담에서도 합의되었습니다.
외교부는 한미 외교차관 회담에서 양국 정상회담에 따라 채택된 '조인트 팩트시트'의 후속조치로 이 같은 방안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즉, 양국은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내용을 빠르게 실행에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은 핵추진잠수함, 원자력, 조선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함으로써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한미 간 협력을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한미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 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하기로 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국 간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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