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코인 예치 서비스업체 '하루인베스트'의 경영진 4명이 1조 4000억원 상당의 코인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이들은 무자본·무능력 상태로 허위광고를 한 후, 지난해 6월 출금 중단을 공지하고 고객들을 속여 1조 4000억원의 코인을 받아낸 뒤 출금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 1만 6000명의 피해자들이 있으며, 이 중 한국인은 5034명에 달한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은 해당 경영진 4명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 혐의를 인지하고 있다. 이 같은 범죄행위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나며, 해당 업체의 책임과 처벌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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