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현재 여야 정치 원로들이 합력하여 '개헌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헌정회라는 전직 국회의원 모임은 서울역 광장에서 범국민 결의대회와 서명운동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정대철 헌정회장을 비롯해 김부겸, 이낙연 전 국무총리, 김무성, 황우여 전 대표 등 여러 정치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서명운동에는 헌법개정국민행동, 지방분권전국회의, 헌법개정여성연대 등 7개 시민단체도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광주, 충청 등을 돌며 1천만명의 서명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와 함께 헌정회는 6일에도 국회도서관에서 민주화추진협의회와의 협의를 통해 서명운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정치 원로들은 개헌을 촉구하면서 "권력을 분산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현재의 제왕적 대통령제를 타파하고 권력을 더욱 분산시키는 것이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었는데, 헌정회 외에도 여러 시민단체들이 참여했습니다. 헌정회는 서명운동 발대식을 서울역 광장에서 개최했으며, 정대철 헌정회장은 김부겸, 이낙연 전 국무총리, 김무성, 황우영 전 대표, 손학규 전 국회의장 등과 함께 마련한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서명운동 참석자들은 헌법개정을 촉구하며 각종 구호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보고되었는데, 이는 개헌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줍니다.
이번 '개헌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은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한 중요한 사안입니다. 개헌은 국가의 발전과 민주주의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여야 정치 원로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함께하여 국가의 미래를 위해 개헌에 대한 논의와 결의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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