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민간업자인 정바울(67) 아시아디벨로퍼 회장이 '480억 횡령 · 배임'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으며, 현재 보석으로 석방됐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백현동 개발 특혜를 의혹하는 정바울 회장은 회삿돈을 횡령하고 배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렇게 횡령된 자금은 480억원에 이르며, 정바울은 매년 공사 비용과 용역 대금을 부풀려 계산하는 방식으로 횡령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정바울은 법인 자금을 이용하여 개인적인 목적에 사용하고 조경업체에 일감을 주고 뒷돈을 수수하는 등 부당한 방법으로 이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현동 민간업자인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회장은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로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이에 관련자는 접촉 금지 조건이 부여되었으며,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한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횡령 백현동 민간업자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