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서는 현재 105만 명의 인구를 가진 화성특례시가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화성시 시장인 정명근 시장은 3주년을 맞아 '화성형 기본사회'라는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복지, 주거, 노동, 교육, 돌봄, 문화 등이 조화를 이루는 '화성형 기본사회'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 주도 중심도시로 발전하며 시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명근 시장은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반도체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20조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 지방선거 출마에 대해서도 "엄청 바쁘고 할 일이 많아"라고 언급하며 미래에 대한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한 화성시는 전국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기본사회 담당관'을 출범시켜 화성형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본사회 담당관을 통해 인구 100만 명을 넘어선 대도시로서 소득, 금융, 주거, 교통, 의료 분야에서 꾸준한 발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정명근 시장을 중심으로 한 화성시는 '화성형 기본사회'를 구축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화성시의 노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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