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로 변신한 배우 박신양이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근황을 공개했다.
박신양은 연기와 그림을 따로 구분하지 않으며,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내 이야기를 표현한다고 말했다. 그는 연기의 그리움보다는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최근 4년 동안 연기를 하지 않은 이유를 이야기하며 그림과 연기가 서로 다른 표현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화가로 돌아온 박신양은 연기에 대한 그리움이 없으며, 그림과 연기 모두 자신을 표현하는 다른 방식이라고 말하며 활발한 그림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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