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화가로의 새로운 삶을 소개하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박신양은 10년 동안 그림을 그려왔고 전시를 하며 책도 쓰고 있는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친구를 그리워하다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유를 밝히며 연기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130점의 작품을 전시 중이며 현재는 그림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신양은 연기를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며 화가로의 전향을 만족하며 계속해서 작품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그림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성장해 나갈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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