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 퓨처스 스타


2023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야구 선수 황준서와 축구 선수 손승민이 수상했다. 이들은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각각 야구 부문과 축구 부문 대상을 받았다. 황준서는 장충고의 왼손 투수로, 손승민은 영등포공고의 미드필더로 활동 중인 18세 선수들이다.

황준서와 손승민은 2023 퓨처스 스타대상 야구·축구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서울 광화문빌딩에서 열렸으며, 이들은 양대 종목 대상 트로피를 받았다. 황준서는 한화 이글스의 장충고 왼손 투수로 주목받고 있으며, 손승민은 영등포공고의 미드필더로 U-20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18세의 청소년 야구 선수 황준서와 축구 선수 손승민이 2023 퓨처스 스타대상 야구·축구 부문 대상을 받았다. 황준서는 장충고의 왼손 투수로 한화 이글스에서 지명을 받은 주목받는 선수이며, 손승민은 영등포공고의 미드필더로 U-20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이들의 발전과 성공을 기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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