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2개월 만에 복귀한 울버햄프턴은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버햄프턴은 노팅엄과의 경기에서 황희찬의 복귀를 기대하며 경기에 임했지만, 황희찬은 후반 14분에 교체되어 30여 분간만 출전했다. 이에도 불구하고 울버햄프턴은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중 멀티골 쿠냐가 황희찬을 제치고 팀 내 득점 1위로 뛰어올랐다.
황희찬의 복귀로 기대를 모은 울버햄프턴은 노팅엄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4경기 연속 승리를 이루지 못했다. 부진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황희찬의 복귀로 인한 팀의 공격력 증진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점이 부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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