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FC서울에서 잠시 뛰었던 황의조가 불법 촬영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로 임대 이적을 하게 되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다.
황의조는 지난해 노리치시티로 임대를 떠났으나 4개월 만에 노팅엄으로 복귀하였고, 이제 튀르키예 무대로 다시 향하게 되었다. 튀르키예 매체 스포츠 디지탈레에 따르면 알란야스포르는 황의조와 임대 이적에 합의하였으며, 이적은 곧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황의조는 불법 촬영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에도 유럽 무대에서의 경력을 이어가기 위해 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로 임대 이적을 하게 되었다. 튀르키예에서의 임대 기간 동안 활약하고 영구 이적의 가능성도 열어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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