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선수 황의조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으며, 이로 인해 소속팀과 대표팀에서의 결장이 예상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그동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황의조에게 큰 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황의조는 지난달 29일 영국 왓퍼드와의 경기 뒤 인터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알렸으며, 소속팀인 노리치 시티의 감독 데이비드 와그너도 이를 확인했다. 와그너 감독은 올해 안에 황의조가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황의조의 부상이 심각할 경우,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더 오랜 기간 결장할 수도 있다.
황의조는 이미 '불법 촬영 혐의'로 인해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되었던 상황이었는데, 이번에는 햄스트링 부상까지 겪게 되어 그의 선수 생활이 큰 위기에 몰리게 되었다. 황의조는 팀 내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기 때문에 이로 인한 타격도 크겠지만, 그는 최대한 빨리 회복하여 복귀할 수 있는 것을 희망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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