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계엄 사태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으로 정리된 만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심판하고 사법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써 홍 전 시장은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고 자신의 대통령으로서의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14일 페이스북에 대선 출마 선언문을 게재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심판해야 한다"고 밝혀, 이재명 후보에 대한 비판을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홍 전 시장은 "계엄 사태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으로 정리된 만큼, 이재명 후보를 사법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홍 전 시장은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대선 출마 선언식을 진행하며 "홍준표 정권이냐, 이재명 정권이냐의 양자택일 선거"라며 이번 대선이 두 후보 간의 대립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정권의 종착역은 포퓰리즘과 비양심, 패륜"이라며 이재명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이어서 홍 전 시장은 이재명 후보에 대한 비판을 공개적으로 펼치며 "히틀러의 나라가 돼서는 안 된다. 이재명을 심판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부연 설명으로 "취임 즉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겠다"며 강력한 외교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홍 전 시장과의 인사를 통해 대선 출마를 지원한다는 의지를 드러내었습니다. 한편 15일까지 후보 등록이 가능하며, 16일에는 1차 경선 진출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선진 대국의 기틀을 다지겠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자신의 비전을 밝혔습니다. 그는 "기업과 부자에게 자유를, 서민에게 기회를, 청년에게 꿈을 주는 홍준표 정권을 만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선은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이재명 후보 간의 대립이 두드러진 양자택일의 선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홍 전 시장은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며 자신의 대통령으로서의 역량을 강조하였고, 이에 대한 국민의 의견이 귀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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