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일 오후 6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3단계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전국의 기상특보가 모두 해제된 상태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전국 기상특보가 모두 해제됐다고 발표하며 오후 6시를 기준으로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주의' 단계로 하향하고 중대본 3단계를 해제했습니다. 최근 5일간의 폭우로 2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는 위기 상황이 완화되면서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호우로 인한 피해는 아직 클리어되지 않았는데, 추가로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7명, 실종자는 1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중대본은 위기경보를 하향 조정함에도 불구하고 피해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호우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주의'로 낮아지면서 중대본 비상 3단계를 해제했습니다. 이로써 정부는 지난 17일부터 시행했던 비상근무 수준을 일반 수준으로 돌려놓을 예정입니다.
정부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이번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욱할 것을 강조했습니다.이와 함께 모든 시민들은 계속해서 기상 정보에 주의하고, 안전에 만전을 기하길 당부드립니다.
요약: 정부가 오늘 오후 6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를 해제했습니다. 이로 인해 전국의 기상특보가 모두 해제됐으며, 정부는 이에 따라 피해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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