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최근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서 '도민 참여 숲'에 대한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에 따라 홍예공원 내에서 제6차 헌수 기부금 전달식 및 식재 행사가 열렸으며, 이를 통해 명품화 사업의 첫 삽을 뜨게 되었다.
도민 참여 숲에는 첫 헌수목이 심기 시작하고, 홍예공원 명품화 사업을 위한 모금액이 26억원까지 모였다. 충남도는 지역 대표 명품공원으로 홍예공원을 탈바꾸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뉴욕 센트럴파크를 모티프로 삼아 홍예공원을 화려하게 변모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도는 홍예공원을 명품화하기 위한 노력의 첫걸음으로 헌수목을 심는 행사를 개최하고 모금액을 회보하며 관련된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홍예공원이 지역의 상징적인 명소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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