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최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에도 불구하고 홈택스와 국세청 홈페이지가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27일 긴급 점검 회의를 열어 홈택스, 국세청 누리집, 세정업무 포털 등 국세행정시스템의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홈택스를 포함한 국세납부 시스템은 화재로 인한 국가 전산망 혼란에도 불구하고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기획재정부의 예산회계시스템인 디브레인이 중단된 영향으로 은행앱과 가상계좌를 통한 국세납부는 일시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세청은 현재 디브레인 시스템의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홈택스를 포함한 자체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상시 점검과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홈택스 외의 납부 시스템도 정상화되어 국세를 납부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국세청은 신속하고 투명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가 전산망과는 분리돼 보다 안전하게 운영됨을 강조하며, 홈택스와 관련된 서비스는 정상 작동 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홈택스를 통해 세금을 납부할 수 있으며, 국세청은 계속해서 시스템 안정화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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