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18일 휴대폰 장물업자와 절도범 등 총 13명을 검거한 사실을 밝혔다.
검거된 13명 중에는 휴대폰 장물업자 A씨와 B씨, 장물알선책 C씨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 중 8명은 구속되었으며,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전문 절도범으로부터 도난 휴대폰을 넘겨받아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또한, 휴대폰 장물업자들은 중국 등 외국으로도 휴대폰을 판매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장물업자 A씨는 휴대폰 장물을 전문으로 하고 있었으며, 최근까지 알선책으로부터 도난 휴대폰을 받아 판매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의 행위로 인해 많은 휴대폰이 도난당하고 실망한 피해자들이 많았다.
결국 경찰은 이들을 검거하고 증거물품을 압수했다. 이들은 검거에 대비해 유심을 없애는 제거핀 등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압수된 증거물품은 그들의 범죄 행위를 확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휴대폰 장물업자 일당의 검거로 인해 도난 휴대폰을 구매하고 판매하는 범죄가 일으키는 피해가 막힌 것으로 평가된다. 경찰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범죄를 철저히 단속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호할 계획이다. 또한, 이와 함께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훔쳐진 경우 신속한 신고와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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