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역사상 최초로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에서 뛰는 사례가 등장했다. LA 레이커스의 레전드인 르브론 제임스와 그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가 함께 코트에 나선다.
2024-2025 NBA 시즌부터 르브론과 브로니는 레이커스에서 함께 뛰는데, 이는 NBA 역사상 처음으로 부자가 동시에 활동하는 사례이다. 브로니는 드래프트에서 55순위로 지명받아 레이커스에 입단했으며, 부자와의 협업으로 레이커스는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르브론과 브로니가 한 팀에서 뛰는 것은 NBA 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선수로 뛰는 특별한 순간들이 기대되며, 이는 NBA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중요한 사건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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