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이 왼쪽 어깨 수술을 받아 시즌을 조기 마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린선수는 북경일보를 통해 "내년 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지금 수술하는 것이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린샤오쥔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500m에서 금메달,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선수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로 활약해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그러나 2019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1년 자격정지를 받은 후, 2020년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은 현재 어깨 수술을 통해 내년 올림픽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린샤오쥔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 참가한다면 8년 만에 다시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될 것입니다.
린샤오쥔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던 선수로, 그의 어깨 수술 및 회복 과정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올림픽의 성공에 도전하는 모든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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