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로축구팀 토트넘과 경기를 하게 될 팀 K리그의 선수 명단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러나 FC 서울 소속인 린가드와 기성용 선수는 부상으로 인해 참여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최종 명단에는 부상으로 제외된 린가드와 기성용 대신 정호연과 오베르단이 대체 발탁되었습니다. 손흥민과 토트넘과의 친선 경기에서 팀 K리그를 이끌어갈 주장은 포항 스틸러스의 감독인 박태하가 선택한 윤도영, 안데르손, 황인재 등이 됐습니다. 팀 K리그는 정호연과 오베르단을 포함한 총 22명으로 구성되어 토트넘과의 일대일 맞대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전체적으로 린가드와 기성용이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호연과 오베르단이 대체 선발되어 팀 K리그가 결성되었습니다. 이번 토트넘과의 친선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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