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모로코 지진과 리비아 홍수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위해 110만달러의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한 뉴스 기사들이 많이 보도되고 있다.
17일 현대차그룹은 지진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모로코와 리비아에 각각 50만달러와 60만달러, 총 110만달러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현대차(005380), 기아(000270), 현대건설(000720), 현대엔지니어링 등 현대차그룹의 계열사들이 함께 기부할 것이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모로코와 리비아의 피해복구를 돕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리비아 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1만1300명을 넘어섰으며, 이 수치가 최대 2만명에 이를 수 있는 예측도 나왔다. 이에 따라 부실한 재난 대응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있다. 그러나 아직 국제구호단체는 도착하지 않은 상태이며, 피해 헬기와 일부 병원만이 현지에 도착해 구조 및 응급 의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모로코 지진과 리비아 홍수로 인한 피해를 위해 110만달러의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모로코와 리비아는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피해복구를 돕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아직 국제구호단체가 도착하지 않은 상태이며, 사망자 수도 계속하여 늘어나고 있다. 현지에서는 부실한 재난 대응 때문에 피해가 더 커진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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