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26·콜롬비아)가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가 풀려난 아버지와 감동적인 재회를 가졌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디아스의 가족이 그의 아버지와 12일 만에 재회했다고 공식채널을 통해 발표했다. 이후 디아스는 A매치 휴식기를 이용해 콜롬비아로 귀국하여 아버지와 상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스와 가족들은 감동의 순간을 보냈으며, 이를 보도한 영국 데일리메일은 디아스가 아버지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 장면을 전했다. 이 재회는 디아스와 가족들에게 큰 감격을 선사하였다.
리버풀의 디아스는 납치됐던 아버지와 감동적인 재회를 가졌다. 그는 A매치 휴식을 이용해 콜롬비아로 귀국하여 아버지와 재회하였으며, 이 순간은 디아스와 가족들에게 큰 감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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