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는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출연진에는 최재림, 민경아, 박지연, 이충주 등이 참석했다. 이지영 연출가는 이날 프레스콜에서 작품에 대한 인사말을 전했다.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는 두 남녀의 사랑과 이별을 엇갈린 시간 속에서 그려낸 작품으로, 사랑의 본질을 추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작품은 관객에게 지금까지 본인의 이야기에서 도망칠 수 없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지영 연출은 작품을 만들면서 두 주인공이 서로를 사랑한 시간은 서로의 책임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프레스콜에서는 배우들이 재미있는 포즈도 취하면서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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