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즈 셀린 아카데미


한국계 캐나다인 감독 셀린 송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가 미국 아카데미상 작품상과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이로써 송 감독은 한국계 감독으로는 역대 3번째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올라섰다.

셀린 송 감독은 한석규와 최민식이 주연한 영화 '넘버3'를 연출한 송능한 감독의 딸로, '패스트 라이브즈'는 그녀의 감독 연출 데뷔작이다. 이 작품은 자전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감독 본인이 직접 각본을 썼다. 이 영화는 한국 배우 유태오가 주연으로 출연하였으며, 한국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는 미국 아카데미상 작품상과 각본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이는 한국계 감독으로는 역대 3번째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오른 사례로, 한국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기대되는 시상식에서 송 감독의 작품이 수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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