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멤버들이 역대급 위기와 재난 재해를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주 '런닝맨' 방송에서는 개그맨 양세찬과 배우 금새록이 '괴도 부부'로 변신해 빈집의 생활용품을 훔치는 좀도둑으로 등장한다.
최근 녹화된 '런닝맨'은 '런닝빌라'라는 이름의 새로운 촬영 장소에서 이루어졌다. 이곳에는 4쌍의 동거 메이트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이 중 양세찬과 금새록은 '신혼부부'의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양세찬과 금새록은 이번 주제에 맞게 '괴도 부부'로 변신해 빈집의 생활용품을 훔치는 좀도둑으로 선보였다. 이는 멤버들과 게스트들에게 큰 위기와 재해를 불러일으키게 될 것으로 보인다.
'런닝맨' 멤버들이 역대급 위기와 재난 재해를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개그맨 양세찬과 배우 금새록이 '괴도 부부'로 등장해 빈집의 생활용품을 훔치는 좀도둑으로 변신한다는 이야기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주 '런닝맨' 방송에서 멤버들이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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