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노조 조끼 사과

롯데백화점이 잠실점에서 노조 조끼를 입은 고객에게 복장 탈의를 요구한 사건으로 인해 노조 조끼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13일 정현석 대표이사 명의의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롯데백화점은 "부적절한 조치로 사과드린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 조끼를 입은 손님을 제지한 행위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롯데백화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사과문에는 "노조 조끼, 이른바 몸자보를 착용한 고객에게 부적절한 요구를 했다는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해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롯데백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노조 조끼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한 부적절한 조치로 인한 사과문을 통해 사건에 대한 진심 양식을 보였습니다.

롯데백화점은 해당 사건을 통해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으며, 고객들에게 다시는 이 같은 불미스러운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롯데백화점은 고객들에게 보다 존중받는 상황을 조성해 나갈 것임을 다시 한번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어 쓰기 도와줘서 감사하다 라고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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