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로 뛰었던 DJ 피터스가 미국 텍사스 레인저스와 '투수'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한국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외야수로 활약하던 DJ 피터스(28)가 미국 텍사스 레인저스와 '투수'로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이전에는 외야수로 뛰었던 피터스가 투수로 전향한 것은 미국 현지 언론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17경기에 구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6.23을 기록했다. 피터스는 미디어에 자신의 포지션을 투수로 바꾼 이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나, 투수로서의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롯데에서는 13홈런을 타점하며 기량을 발휘한 피터스에게 더 큰 기대를 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출신인 DJ 피터스가 미국 텍사스 레인저스와 '투수'로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게 되었다. 피터스는 이전에는 외야수로 뛰었으나, 최근에는 투수로 전향하며 미국에서의 빅리그 도전을 위한 기회를 얻게 되었다. 롯데에서는 피터스의 활약을 통해 더 큰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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