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 감독 류중일은 최근 대표팀 훈련을 위해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만난 임찬규를 선발로 발탁했습니다. 이에 대해 류중일 감독은 "임찬규가 최근까지 경기를 치르며 구속 상승과 최근까지 등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선발 발탁은 양현종과 이승현과 함께 논의된 결과로, 최종적으로 임찬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임찬규는 4년 전 LG에서 대표팀에 선발로 뽑힌 적이 있었으며, 이번에도 류중일 감독이 발탁했습니다. 류 감독은 "구속이 오르고 제구력이 향상되었고, 커브와 체인지업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임찬규에게 신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류중일 감독은 프리미어12 훈련을 위해 임찬규 외에도 이승현과 윤영철도 고려했지만, 최종적으로 임찬규를 선택했습니다. 이에 대해 류 감독은 "임찬규와 함께 좌완 투수 이승현, 윤영철도 고려했지만, 최종적으로 임찬규를 뽑았다"고 말했습니다.
류중일 감독은 또한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진 삼성의 원태인을 대체할 선수로 임찬규를 선발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그는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진 삼성 원태인을 대체할 선수로 임찬규를 확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대표팀 훈련 중 류중일 감독은 임찬규의 발탁 배경에 대해 "포스트시즌에 탈락한 선수들은 오래 쉬었지만, 임찬규는 최근에 경기를 치렀다"며 "임찬규는 10~12일 동안 경기를 펼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류감독은 임찬규를 발탁한 이유로 "임찬규의 구속 상승과 변화구의 각도가 좋다"며 이를 강조했습니다. 이에 관련한 류중일 감독의 발표에 따르면 "LG에서 6년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임찬규는 최근 꾸준한 경기력으로 류 감독의 신뢰를 얻어 선발로 발탁되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처럼 임찬규는 구속과 제구력, 변화구 활용 등의 면에서 류중일 감독의 신뢰를 얻었으며, 세계 야구대회인 프리미어12 대회에 대표팀 선발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발탁은 부상당한 선수를 대신할 자신감과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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