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류필립(본명 박필립)이 최근 자신의 친누나인 박수지 씨와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류필립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측성 댓글로 미나 씨를 이상하게 만들지 말아 달라"며 "누나의 댓글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아 직접 설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득을 본 건 우리 부부가 아닌 누나"라고도 강조했습니다.
박수지 씨는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150kg에서 78kg까지 총 72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돌연 미나와 류필립 부부의 도움을 받지 않기로 하고 요요현상까지 겪으며 108kg까지 다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류필립은 박수지 씨의 다이어트 콘텐츠를 중단한 가운데 수지의 댓글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 직접 해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부터 류필립과 미나 부부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나 최근 번아웃으로 100kg까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류필립은 "운동을 강요한 적은 없고, 돈도 줬다"며 누나 박수지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류필립은 "가족으로서의 절연이 아닌 제가 절연한 것은 없다"며 누나와의 관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에 대해 정확한 사실과 배경을 확인하고 이해를 바랍니다. 류필립과 박수지 씨 사이의 불화설에 대해 소문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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