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투수 류현진이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및 최고령으로 1500탈삼진을 기록하기까지 단 10개의 기록을 남겨냈습니다.
류현진은 현재 38세 6개월 1일로, 1500탈삼진을 달성할 경우 이전에 송진우가 세운 최고령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현재까지 KBO리그에서 243경기에 출장하여 탈삼진 기록을 쌓아온 류현진은 선동열의 301경기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류현진은 KBO리그 역사상 최소 경기에서 최고령으로 1500탈삼진을 달성한다면 송진우, 양현종, 김광현에 이어 네 번째 좌완 투수로 기록될 것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류현진의 이러한 성과에 대해 표창 규정에 따라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류현진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각 시즌마다 세 자리 수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투수로서의 실력을 증명해왔습니다. 이번에는 1500탈삼진을 달성하여 역대 최소 경기 및 최고령으로 기록을 남긴 류현진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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