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을 연출한 류호진 PD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어려운 준비와 제약이 있었지만 의미 있는 장면을 담을 수 있었다고 말한 그는 시원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류호진 PD는 프로그램 종료를 맞아 총 9개의 인터뷰에서 소감을 밝혔다. 어려운 시즌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며, 차태현과 조인성의 적응력과 공감 능력이 프로그램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최고의 메뉴로 김밥의 인기와 현지 반응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어쩌다 사장3'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류호진 PD는 시원섭섭한 마음이지만 의미 있는 장면과 현지 반응의 놀라움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은 어려움과 제약이 있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으며, 차태현과 조인성의 적응력과 공감 능력이 프로그램의 성공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또한 김밥을 최고의 메뉴로 꼽았고, 이민자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와 고난을 상징적으로 느꼈던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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